"폭행 명확함에도 '피해자 거짓말' 주장…반성 없어"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고척 김 선생김혜성강서연 기자 돈 문제로 부부싸움하다 집에 불지른 남편…80대 아내 중상"목이 칼칼해요"…미세먼지·황사 여파에 돌아온 출근길 마스크김종훈 기자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 기로…내일 영장 심사중앙지검 "송영길 상고 막은 적 없어"…대검 "상고포기 의견 존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