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위증 혐의'로 고발돼…경찰 조사 4시간 만에 종료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지하차도참사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관련 기사오송참사 유가족·생존자협의회 "민사소송 대응 충북도 위선 규탄"오송참사시민대책위 "참사 최고책임자인 충북지사 기소하라"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대통령 모처럼 충주 방문했는데…"현안 건의 기회 없어 아쉬움"경찰, '오송 참사 위증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