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위증 혐의'로 고발돼…경찰 조사 4시간 만에 종료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지하차도참사강서연 기자 낮 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금' 진실공방…"강선우 요청" vs "사실무근"관련 기사경찰, '오송 참사 위증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송치절대강자 없는 충북지사 선거…40% 부동층 최대 변수[지방선거 누가 뛰나]청주시장 여야 주자들 공식 부상…현직 등판 주목[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오송참사 위증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