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위증 혐의'로 고발돼…경찰 조사 4시간 만에 종료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지하차도참사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오송 참사 유가족에 2차 가해…이기용 전 충북교육감 고발"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자강 충북 만들 것"충북 여야, 도지사 후보 사법리스크 두고 신경전(종합)[지선 D-30] 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대결'…충북지사 예측 불가충북지사 대진표 완성…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