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높이 세울 수 있게 허용…종묘와 200m 떨어진 재개발 구역"경관 해친다" "평생 개발 안 할 수도 없는 노릇" 의견 엇갈려2025 봄 궁중문화축전 이틀째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인원황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의례 재현과 뮤지컬을 결합한 창작극 '묘현, 황후의 기록'이 펼쳐지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의 모습. 2025.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서울시왕릉뷰 아파트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유채연 기자 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관련 기사'종묘 앞 고층빌딩' 법으로 막나…대법 "조례 삭제 적법"에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