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높이 세울 수 있게 허용…종묘와 200m 떨어진 재개발 구역"경관 해친다" "평생 개발 안 할 수도 없는 노릇" 의견 엇갈려2025 봄 궁중문화축전 이틀째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인원황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의례 재현과 뮤지컬을 결합한 창작극 '묘현, 황후의 기록'이 펼쳐지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의 모습. 2025.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서울시왕릉뷰 아파트신윤하 기자 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경찰 특수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 혐의유채연 기자 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사기 혐의관련 기사'종묘 앞 고층빌딩' 법으로 막나…대법 "조례 삭제 적법"에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