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높이 세울 수 있게 허용…종묘와 200m 떨어진 재개발 구역"경관 해친다" "평생 개발 안 할 수도 없는 노릇" 의견 엇갈려2025 봄 궁중문화축전 이틀째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인원황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의례 재현과 뮤지컬을 결합한 창작극 '묘현, 황후의 기록'이 펼쳐지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의 모습. 2025.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서울시왕릉뷰 아파트신윤하 기자 경찰,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10대 2명 송치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유채연 기자 경찰, '이언주 합성 음란물 온라인 게시' 60대 기업인 불구속 송치'750만원 골드바' 들고 튄 고교생…금은방 주인, 70m 추격 끝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