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높이 세울 수 있게 허용…종묘와 200m 떨어진 재개발 구역"경관 해친다" "평생 개발 안 할 수도 없는 노릇" 의견 엇갈려2025 봄 궁중문화축전 이틀째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인원황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의례 재현과 뮤지컬을 결합한 창작극 '묘현, 황후의 기록'이 펼쳐지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의 모습. 2025.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서울시왕릉뷰 아파트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종묘 앞 고층빌딩' 법으로 막나…대법 "조례 삭제 적법"에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