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김 지사 고발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참사영등포서강서연 기자 '우리도 검사 없는데'…특검들 파견 요청에 중수청·공소청 난색'숙식 제공' 교도소 수형자들, 민생지원금도 받았다…73억 혈세관련 기사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오송참사 유가족 "공소청은 김영환 전 충북지사 기소하라"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김영환 지사 마지막 간부회의 "지난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김성근 "윤건영, 오송참사 망언한 이기용 전 교육감 해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