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김 지사 고발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참사영등포서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김영환 지사 마지막 간부회의 "지난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김성근 "윤건영, 오송참사 망언한 이기용 전 교육감 해촉하라""오송 참사 유가족에 2차 가해…이기용 전 충북교육감 고발""불법 선거" vs "지라시" 충북지사 토론회, 의혹 공방·고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