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때문에 조사 반드시 필요했다""3회 출석 불응하면 체포영장 신청하는 게 수사 루틴"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온라인스캠범죄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를 방문해 현장점검 후 브리핑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장이진숙경찰청신윤하 기자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엘베 '문 열림' 눌러줬더니…용산 보건소 여직원 뺨 때린 40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