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160시간 사회봉사 명령"법원 공격 어떤 경우라도 용인될 수 없어"…물리력 행사 없어 고려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에 서부지법 현판이 파손된 채 놓여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수현 기자 윤호중, 임은정 '중수청 1호 감찰' 지시…林 "안타깝고 서글퍼"(종합2보)임은정, 윤호중 감찰 지시에 "중수청 1호 감찰 대상 돼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