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미수, 본국 출국해 재범 위험성 낮은 사유 고려방탄소년단(BTS) 정국 2025.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한수현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