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대법원 이견설…조희대 "계속 협의하고 있다" 대법1부, 당분간 3인 체제…전합 운영은 문제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노 대법관의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법원노조 "법원, 사법 3법 부작용 최소화 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법원노조 "법원, 사법 3법 부작용 최소화 대책 마련해야"[인터뷰 전문]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