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

靑-대법원 이견설…조희대 "계속 협의하고 있다"
대법1부, 당분간 3인 체제…전합 운영은 문제 없어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노 대법관의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도우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노 대법관의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