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대법원 이견설…조희대 "계속 협의하고 있다" 대법1부, 당분간 3인 체제…전합 운영은 문제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노 대법관의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시행…2월 10일 확정 판결부터 재판 취소 가능'사법개혁 3법' 공포…전국 법원장, 재판소원·법왜곡죄 대책 논의관련 기사범여 일각 "헌법 위 대법원장 멈춰 세우겠다"…조희대 탄핵 추진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1건 접수경찰 '법왜곡죄 피고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용인서부서 배당'의원직 상실형 확정' 양문석 "죄송, 헌재 판단 받을지 고려"…재판소원 예고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