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가상 무속인' 내세워 80억 뜯은 일당…검찰, 징역 25년 구형'스맨파 우승' 영제이, 병역법 위반 혐의 항소심 7월 첫 공판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몸캠영상 삭제 홍보하는 불법 업체 주의해야""600% 수익 보장" 증권사 사칭 리딩방 일당…의사 등 59명에 99억 편취부산 보이스피싱 발생 43.8%↓…불법사금융 검거 252%↑16억원 챙기고 7476억원 코인 환전…범죄 자금세탁 도운 30대 재판행경찰, 인터폴과 '범죄 사슬 끊기'…19개국과 초국가범죄 공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