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연세대 정문 앞에서 버스 교통사고…5명 병원 이송집 침입해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이별 앙심' 전 남친이었다관련 기사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보이스피싱 4개월 연속 감소"…정부, 신종 스캠 대응 강화"♥오빠, 코인 적금 들자"…돼지도살 피싱, 100억 턴 캄보디아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