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법무부, '제5차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기본계획 수립'…형사절차 정보 접근성↑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신분 위조해 취업하는 北 해커부대…배후엔 '정찰정보총국'"한국 경찰 초국가범죄 대응 성과 인정"…세계 경찰협의체 기관상'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인천 미추홀구 빌라서 불법체류 외국인 8명 무더기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