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재검표 현장검증에 체육회 진입까지…개표소 시위 '새 국면' 맞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관련 기사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연임 확정…장혜선표 '나눔의 선순환' 계속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내가 준 술 안 먹어?"…맥주병으로 지인 2명 폭행한 베트남인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초국가 범죄 척결위해 한자리에…경찰, 동남아 스캠·마약 국제공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