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김병기 전 보좌관,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고발…"김병기 수사 지연·저지"행안부 "김지용, 靑 추가검증서 의혹 사실 아닌 것 확인"(종합)관련 기사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전남광주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피해액 증가세…최근 5년 1700억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대포차로 충주시 활보'…캄보디아 국적 30대 불법체류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