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강서연 기자 '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10회 이상 '114명'낮 최고 '21도'…건조한 대기 "불조심"(종합)관련 기사"마약·온라인도박 막아라"…韓-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공조 확대100명에 100억 뜯은 부부…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남편 징역 15년 구형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59명 검거…516억 편취"해외 도피 소용없다"…스캠 등 동남아 국외도피사범 73명 송환'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인 20대 보이스피싱 팀장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