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타박상·외상 발견됐으나 장기 적출 등 시신 훼손 없어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담당 수사관 등이 탑승한 차량이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안치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관련 기사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 분리 훼손"'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캄보디아 스캠 소탕' 박재석 총경 등 28명 경무관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