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다수 타박상·외상 확인…장기 훼손은 없어경찰 "주범·모집책 등 수사에 속도"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 유해가 송환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르포] "불 피했더니 이번엔 물"…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덮친 폭우한밤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비 피해 잇따라…13명 구조관련 기사팔 잃고 낡은 의족에 고통…라오스 여성장애인 2명 광주서 새 출발한국 공무원 교육 노하우 개도국에 전수…AI 교수법까지경북도 의료봉사 13년째…캄보디아 주민 6만1000여명 진료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우버, 21조에 獨 DH 인수…"韓 배민과 지속적 성장·발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