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다수 타박상·외상 확인…장기 훼손은 없어경찰 "주범·모집책 등 수사에 속도"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 유해가 송환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안동시,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210홀 추가 조성…직영 체제 전환경북 예천 '회룡포 봄나들이·용궁순대 축제' 25일 동시 개막관련 기사故 서세원 3주기…캄보디아에서 심정지 사망울산 남울주소방서, 소방안전 안내서 제작·배포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통장 모집책'…1심 징역 1년 6개월"일자리 줄게" 캄보디아로 출국시킨 범죄단체 조직원 모집책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