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다수 타박상·외상 확인…장기 훼손은 없어경찰 "주범·모집책 등 수사에 속도"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 유해가 송환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경주 주사산 주사암 사찰에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6·3 지선] 권백신 국힘 경북도의원 당선인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관련 기사서울우유, 캄보디아 수출 확대…현지 유통사와 업무협약영암군, 미등록 아동지원 '프로젝트 169'로 사각지대 59명 발굴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관세청, 마약 3233kg 적발·외환범죄 2조700억원 적발 성과"베트남戰 수렁 전철 밟는 이란전쟁…국제질서 여파는 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