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다수 타박상·외상 확인…장기 훼손은 없어경찰 "주범·모집책 등 수사에 속도"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 유해가 송환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서산영덕고속도 '빙판길 15명 사상 사고'…제설 총괄 입건경북 의성 비닐하우스 불…50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AI 인체감염 없지만…살처분 인력 '외국인 98%' 의존 구조"'해외 도피' 사망처리 된 코인 사기꾼…檢, 신원 복원시켜 피해 변제LS, 인프라·교육 사업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사회공헌 활동 전개이주노동자 사망 추모 촛불문화제…"반복 중대재해 대책 마련해야"포항시, 거주 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실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