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다수 타박상·외상 확인…장기 훼손은 없어경찰 "주범·모집책 등 수사에 속도"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 유해가 송환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아이스크림 냉동고가 안방?…3시간 드러누운 취객에 편의점 '발칵'관련 기사한국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입촌식 참가세계시장 넓히는 K-농식품...수출 현장에서 찾는 농가의 새 돌파구강원, 캄보디아 프놈펜에 충격패…ACL2 첫 승 또 실패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IMF "亞 성장률 내년 4.4%로 둔화…AI 투자 꺾이면 충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