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보 격상됐지만 BJ "범죄자 소굴 앞 엑셀방송" 예고출국 막을 수단 없어…"구상권 청구 등 책임 명문화 필요"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서연 기자 '숙식 제공' 교도소 수형자들, 민생지원금도 받았다…73억 혈세[인사] 법무부관련 기사"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화합"…양평군, 어울림한마당 개최"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뇌성마비 아이 돌보느라 손 못 놓는 부모들…베트남에 전해진 휠체어 10대동아ST,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앙코르와트 가는 길 가까워진다…겨울 한정 씨엠립 직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