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보 격상됐지만 BJ "범죄자 소굴 앞 엑셀방송" 예고출국 막을 수단 없어…"구상권 청구 등 책임 명문화 필요"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남양유업, 중앙亞 공략 가속…카자흐스탄 'K-밀크 페스티벌' 참가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20억대 '주식 리딩 사기' 자금 세탁한 30대 징역 4년전남광주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피해액 증가세…최근 5년 1700억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