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오는 15일 대국민 기자회견…재발방지·사과 등 예정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씨의 어머니인 장연미 씨가 지난 4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요안나MBC단식직장내괴롭힘김종훈 기자 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MBC, 故오요안나에 명예사원증 전달하고 대국민사과…母 오열(종합)MBC, 故 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 "제도개선 지켜볼 것"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에 사과…더 나은 일터 만들기 위해 노력"故오요안나 母, MBC 사장 참석 속 "딸과 함께 제도 개선 지켜볼 것" 오열오요안나 1주기에 MBC '기상캐스터 폐지'…유족 "두 번 죽이는 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