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에게 MBC 명예 사원증 전달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의 어머니 장연미 씨가 1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고 오요안나 유족 기자회견에서 안형준 MBC 사장에게 받은 고인의 명예 사원증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요안나김민지 기자 김남길, 신인 가수로 '더 시즌즈' 출격 "보컬 레슨만 16년째"이브, 17일 신보 '네일' 발매…롤로 주아이·렉시 리우 지원사격관련 기사'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 "후회 없어…새 모습으로 다시 인사"국감 2주차도 법사위 격전장…10.15 부동산 대책도 뇌관국감 2주차도 법사위·과방위 '화약고'…10·15 부동산 대책 새 '뇌관'MBC, 故오요안나에 명예사원증 전달하고 대국민사과…母 오열(종합)MBC, 故 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 "제도개선 지켜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