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어치 사가는 中 관광객"…국경절 연휴 시작에 명동 '활짝'

中 관광객 무비자·국경절 황금 연휴 특수에 "상권 살아났으면"
'혐중 시위' 분위기 반전 기대…"물건 사러온 관광객이 뭘 잘못했냐"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상점에 중국인 관광객 대상 홍보문이 붙어 있다.2025.9.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상점에 중국인 관광객 대상 홍보문이 붙어 있다.2025.9.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 중국어 메뉴판과 한국어 메뉴판이 게시돼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 중국어 메뉴판과 한국어 메뉴판이 게시돼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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