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합의했으면" 버스 파업 이틀째 퇴근길 지옥철에 시민 불편

역대 최장기간 파업…韓 찾은 외국인 "아직 파업하나"
"오후에는 버스 다닐 줄 알았다…누구든 양보해야"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 째인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와 버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서울시버스조합) 대표자가 참석하는 '제2차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2026.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 째인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와 버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서울시버스조합) 대표자가 참석하는 '제2차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2026.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버스정류장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버스정류장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 마포역 인근 버스정류장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 마포역 인근 버스정류장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