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외 전산실 순차 가동…네트워크·보안 정상 작동보건복지·행정포털 등 주요 서비스 정상화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는 중 소화 수조에 담겨있는 리튬이온배터리를 확인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이비슬 기자 서울시, 어르신 문화공간 '청춘무대'서 무료 트로트 공연[재산공개]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33억 7941만원 신고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제주 사찰서 화재, 50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