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경찰이 지난달 5일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모습.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부지법전광훈신윤하 기자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신청 1년 10개월 만[속보]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 만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전광훈 빠진 '광화문 예배'…全 "北에 잡아가려고 해 감옥이 '피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