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넘게 이어오던 中대사관 인근 집회 중단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관집회명동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관련 기사'시진핑 얼굴 현수막' 찢은 자유대학 관계자 4명 검찰 송치경찰, APEC 앞두고 '반미·반중 시위 관리 강화'…엄정 대응 방침윤호중 행안장관, "혐오 집회·시위 적극 대응" 경찰에 지시중국 "명동 등 반중 시위 반대…소수 정치 세력 음모 성공 못 해"김대중 전남교육감 "혐중시위 없어야 존중·배려의 진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