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노조, 성차별·성소수자 혐오 발언 제보 접수인권위 설립 이후 초유 사태…간리에도 별도 의견 제출 예정문정호 국가인권위원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에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반인권적 언행의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문정호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제주도의회 "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 철회하고 사과해야"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에…4·3단체 "역사 인식, 극우 유튜버 수준"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일축 "현재로선 없다…당당"(종합)안창호 인권위원장 "'尹 방어권 보장' 생각에 변함없어…헌법 대원칙"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