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유괴 우려 확산…내년까지 전학년 배부초등학생 납치 미수와 같은 아동 대상 범죄가 연이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안심벨을 누르는 교육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박지혜 기자초등안심벨관련 키워드오세훈안심벨유괴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관련 기사"우리 아이 안전 지킴이"…서울 모든 초등생 '안심벨' 받는다[서울꿀팁]잇단 유괴 범죄에 서울시 '안심벨' 만족도↑…벤치마킹 문의 쇄도[뉴스1 PICK]서울시, 유괴 우려 확산에 초등생 '안심벨' 지원…'위험할때 안심벨 눌러요'오세훈 "내년부터 초등생 36만명 전원 안심벨 지원"잇단 유괴시도 불안…서울시, 내년부터 초등생 전원에 '안심벨'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