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 직원도 참변…범행 뒤 자해한 피의자 회복중인테리어 갈등 추정 범행…경찰 살인 혐의로 신병 확보 예정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피자집프랜차이즈관악경찰서김종훈 기자 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특검, 허석곤 전 소방청장 피의자 입건…"소환 조사 중"유채연 기자 경찰,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재난 대비 예방·대응 태세 점검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