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피해액만 605억…220억 횡령 후 16년 은신한 중견사 대표도전세기 투입 최대규모 송환작전…범정부 차원 4개월간 준비3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된 한인 피의자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에서 국내 경찰관들에 인계돼 국내 송환용 전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3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된 한인 피의자들이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에서 국내 송환용 전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필리핀관련 기사52개국으로 커진 경찰 국제공조망…초국가 스캠범죄 공동대응 결의[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울산시 국감서 김상욱-국힘 충돌…피감 태도 논란에 퇴장·정회 소동(종합)국민의힘, 김상욱 울산시장 '성매매 의혹' 수사 지연 질타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