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피해액만 605억…220억 횡령 후 16년 은신한 중견사 대표도전세기 투입 최대규모 송환작전…범정부 차원 4개월간 준비3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된 한인 피의자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에서 국내 경찰관들에 인계돼 국내 송환용 전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3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된 한인 피의자들이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에서 국내 송환용 전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필리핀관련 기사"불법 대부약정에 여권 빼앗아"…인권단체, 계절근로 브로커 엄벌 촉구필리핀 마닐라서 우리 국민 1명 납치…4일 만에 석방경찰 '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압수수색…관계자 3명 입건김수현, 국내 활동 재개…"팬들 원하는 캐릭터" 본업 복귀도 관심 [N이슈]'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