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800명에서 내년 6400명…수험생·학원가 긍정적'통합채용' 방식·순환식 체력시험 등 변수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경찰학원 복도에 수험생이 쓴 문구가 보인다. 2025.08.29/ ⓒ 뉴스1 유채연 기자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거리에 '경찰 순환식체력 측정 제공'을 홍보하는 광고. 2025.08.29/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순경경찰청노량진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에 시간 10일 줬다…48시간 뒤 지옥이 펼쳐질 것"(종합)"나토 이름도 틀리냐?"…NYT '북미조약기구' 제목 실수에 트럼프 조롱관련 기사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중부지방해경청 서해5도 경비단 신임 단장에…백종수 총경[단독] '발표 전 합격 통보?'…부산경찰청, 순경 공채 신원 조사 카톡 오발송제주경찰, '보이지않은 영웅' 3월의 언성히어로 선정음주운전 도주 불법체류자, 신임 순경 300m 밭두렁 추격전 끝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