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학원은 인권위 조사 대상 아니라 진정 각하"행복추구권 명백히 반해"…과도한 레벨테스트 규제 필요성 밝혀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7세고시사교육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학업 4위' 韓 아이들, 건강은 34위…인권위 "경쟁 매몰돼 인권 위기"영유아기, '배움의 즐거움' 돌려줘야…국가가 나서야 할 때[기고]내년 6월부터 영어유치원 '4세·7세 고시' 금지인권위 "'7세 고시'는 인권 침해" 판단…유치원교사노조 "환영""자사고 폐지·교육부 축소"…진보교육계 '대선 공약'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