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정보공개 청구 중단입양기록 전수조사·이관 등 지지부진…절차 재개 불투명아동권리연대와 입양기록 긴급행동(EARS·Emergency Action for Records Storage) 등은 22일 오전 9시 30분 '입양정보 열람청구권의 박탈에 대한 조사 및 시정 권고 청구' 후 입양인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사례를 모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5~6월 입양공개정보 청구 신청·접수·완료 건수 통계(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기록물 이관 일정.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입양인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송송이 기자 [단독] 서울신보, 연체 이력 업체에 1419억 추가보증…도덕적 해이 우려"아버지가 한옥에 새긴 문양, 서도호 손끝에서 재현"…성북아트위크 가보니관련 기사"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李대통령 "국가가 남긴 상처 책임지고 치유…해외 강제입양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