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교류" "갈동보다 화합" 등 이재명 정부 향한 바람 말해대통령 등장하자 이름 연호…국민대표 80명·사전신청 3500명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년, 국민 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제21대 대통령 국민 임명식에서 국민 대표 80인이 참여한 임명장을 전달 받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참석한 한 시민이 입장카드를 펼쳐 보이고 있다. 2025.8.15/뉴스1 권준언 기자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년, 국민 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제21대 대통령 국민 임명식에서 국민 대표 80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임명한다'는 내용을 담은 빛의 임명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민임명식광화문김종훈 기자 검찰, '전분·당류 담합 의혹' 업체 4곳 공정위에 고발 요청'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음주운전 기소…김건희 여사 측근권준언 기자 'LG家 상속분쟁' 세모녀, 1심 패소에 항소권력수사 시험대 오른 경찰…강선우 구속 이어 13가지 의혹 김병기는관련 기사개혁 '온도차' 대통령실·여당…국감, 야당공세 앞에 '원팀' 대응'수장 부재' 정책 시동 못 건 교육부…"'서울대 10개' 제목만 있다"[李대통령 100일] 최대 성과는 '국정 정상화'…실용외교·협치 '시험대'청문회 '낙마'에서 정상회담까지…이 대통령 100일의 국정 기록李대통령 "반탄 야당 대표와도 대화…정청래와 대통령의 입장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