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측 "사용한 적 없는 새 금고, 내부 물품 없어"서부지법 난동 피의자 영치금 송금 관련 배임 혐의 수사 중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중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광훈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전광훈사랑제일교회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전광훈 "尹에 계엄 선포 구체적 조언…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서부지법 난동' 교사받은 증인 불렀더니…"난 불교 신자, 전광훈 몰라"검찰, '전광훈 집회 제한' 의견서…전광훈 측 "광화문 집회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