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측 "사용한 적 없는 새 금고, 내부 물품 없어"서부지법 난동 피의자 영치금 송금 관련 배임 혐의 수사 중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중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광훈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전광훈사랑제일교회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관련 기사구속 심사 앞둔 전광훈 목사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구속심사 앞둔 전광훈 "말도 안 되는 영장…불구속 가능성 100%"'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檢, 전광훈·신혜식 구속영장 반려…全 "영장 신청 납득 어려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