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개 식용 금지법' 시행보신탕 가게들은 '울상'…단골들도 "실감 안 난다"15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보신탕집 홍보 간판. 2025.07.15/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보신탕 골목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신탕개식용김민수 기자 견적서·영수증 위장 피싱…보안프로그램 끄고 PC까지 장악이노스페이스 '세빛' 20일 새벽 첫 시험비행…브라질서 발사권준언 기자 [알림] 2026 수해 이웃 돕기 성금 모금서울과기대 남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시도한 남학생 검찰 송치관련 기사'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작년 500만원이던 초복 매출, 올핸 100만원 미만"…보신탕집 울상개식용종식법 시행 앞둔 마지막 초복…대구 칠성개시장엔 적막감만"개고기 먹으러 올라"…日연립여당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마지막 대목인데 "손님 없어 논다"…보신탕집, 초복 앞두고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