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개 식용 금지법' 시행보신탕 가게들은 '울상'…단골들도 "실감 안 난다"15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보신탕집 홍보 간판. 2025.07.15/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보신탕 골목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신탕개식용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권준언 기자 "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추석 대목인데 팔지 못해"…불 탄 가게 보며 한숨 쉰 영천시장 상인관련 기사보신탕 업주 보상 요구 줄소송인데…지자체들, 정부에 "소송 참여" 요구'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작년 500만원이던 초복 매출, 올핸 100만원 미만"…보신탕집 울상개식용종식법 시행 앞둔 마지막 초복…대구 칠성개시장엔 적막감만"개고기 먹으러 올라"…日연립여당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