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혐의로 경찰조사를 마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이는 하이브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민 대표를 고발한 것에 대한 첫 경찰 조사다.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어도어하이브불송치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고승아 기자 손호영 '고 어라운드'에 god 지원사격…챌린지 릴레이 참여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선처 없이 법적 조치"관련 기사민희진 vs 하이브, '주주 간 계약 해지' 항소심 12월 17일 첫 변론"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 前 대표 때 수급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