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혐의로 경찰조사를 마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이는 하이브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민 대표를 고발한 것에 대한 첫 경찰 조사다.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어도어하이브불송치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고승아 기자 BTS 측 "조직적인 악성 게시물 인지…끝까지 법적 책임 추궁"'BTS 출연' 美 유명 토크쇼 측 "북한서 온 사람 있나"…인종차별 발언 논란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타협으로 덮으면 안 돼"[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