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진 운전대]④고령자의 이동성과 교통안전의 균형 꾀해야첨단운전자지원장치 장착 등도 대안…예산적 측면도 고려해야9명의 사망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은 1일 서울 중구의 사고현장에 차량용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사고 이후 해당 지점엔 8톤 차량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SB1 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긴급 설치했다. 2025.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양자기술 협력망 넓힌다…韓, 캐나다·영국·EU와 논의청년 실험실창업 찾은 구혁채 차관…"딥테크 성장 지원"관련 기사"한 잔 정도야" 절대 금물…'2시간 만'에 음주운전자 21명 적발코트라 대한상의행·행안부 로펌행 불허…공직자 13명 취업 불승인·2명 제한전북경찰, 6월 집중단속 효과…교통사고 사망자 17.6% 감소"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부당"…야구협회 줄고발홍석기 신임 국수본부장 "형사사법 개편 앞, 수사 본연 역할 충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