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진 운전대]④고령자의 이동성과 교통안전의 균형 꾀해야첨단운전자지원장치 장착 등도 대안…예산적 측면도 고려해야9명의 사망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은 1일 서울 중구의 사고현장에 차량용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사고 이후 해당 지점엔 8톤 차량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SB1 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긴급 설치했다. 2025.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개점휴업 방미통위, 6인 체제 갖춰…야당몫 상임위원은 불투명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관련 기사한덕수 '광주식당 기부' 선거법 위반 사건, 오늘 재판 시작경찰, 오늘 김병기 5차 소환…'편입·취업 특혜' 차남도 부른다국힘, 오늘 2기 공관위 출범…'가처분 리스크' 속 공천 혼란 수습'부동산 카르텔 일망타진' 우수 경찰 등에 1.5억원 포상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살포' 의혹 일파만파…경찰·선관위 조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