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진 운전대]④고령자의 이동성과 교통안전의 균형 꾀해야첨단운전자지원장치 장착 등도 대안…예산적 측면도 고려해야9명의 사망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은 1일 서울 중구의 사고현장에 차량용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사고 이후 해당 지점엔 8톤 차량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SB1 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긴급 설치했다. 2025.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핑크빛 제주·붉은 울산·상어 뜬 부산…전국 가을 나들이 각양각색(종합)"상어 보러 왔어요"…몰려든 인파에 아쿠아리움 된 부산 북항"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한밤중 스쿨존 시속 30㎞ 제한 달라진다…전남 50㎞로 완화전통의상에 100억원대 마약 숨겨 밀반입…9명 구속·43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