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진 운전대]④고령자의 이동성과 교통안전의 균형 꾀해야첨단운전자지원장치 장착 등도 대안…예산적 측면도 고려해야9명의 사망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은 1일 서울 중구의 사고현장에 차량용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사고 이후 해당 지점엔 8톤 차량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SB1 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긴급 설치했다. 2025.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현직 관악구의원, 의회 직원 상습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성남라인' 이용철 법무장관 지명…국힘 "방탄 시나리오 완성판"전북경찰, 비보호좌회전 교차로 739곳 안전 점검…"신호체계 개선"'당선 시 월 20만원 지급'…송인헌 괴산군수 불송치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