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내란 사건 심리하는 형사합의25부에 병합 요청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3대특검내란특검유수연 기자 변호사 공익대상에 임성택·한센인권변호단 선정'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서한샘 기자 '새만금 국제공항' 소송 2라운드 3월 시작…1심은 환경단체에 손"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관련 기사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내란 특검, 15일 최종 수사 결과 발표…180일 수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