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56분 초진…인명피해 없고 송석정 반소30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문화유산 ‘성북동 별서’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9대와 인력 112명을 현장에 투입하고, 오후 1시 43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공동취재) 2025.6.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소방송석정성북동 별서신윤하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산불에 속수무책인데도…'방재 사각지대' 놓인 문화유산[단독] 불에 탄 문화유산 '성북동 별서' 송석정…화재 원인 끝내 못 밝혀'성북동 별서' 화재 4시간 10분 만에 완진…진화 중 3분의 1 파괴(종합)[뉴스1 PICK]명승 '성북동 별서' 화재로 송석정 반소[속보] 명승 '성북동 별서' 송석정 화재 발생 3시간 만에 '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