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과 임직원 6명 송치…피해자 6만 4353명, 약 1418억원 편취'발행 잔액' 30억 이하로 조작해 자료 제출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단이 지난해 9월 해피머니아이엔씨(해피머니)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는 모습. 2025.06.26/뉴스1(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서울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발견한 해피머니 상품권. 2025.06.26/뉴스1(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금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2026년 급여가 인상됐습니다"…만우절에 직장인 울린 피싱메일심서현 기자 구윤철 "국장 복귀계좌 10일만에 9.2만개…외환수급 개선 기대""외환 가짜뉴스·시장교란 엄정 대응"…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관련 기사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심려와 불편끼쳐 다시 사과"…김범석 쿠팡 의장, 첫 육성 입장"♥오빠, 코인 적금 들자"…돼지도살 피싱, 100억 턴 캄보디아 조직국회 본회의·김건희 1심 선고·美 FOMC…이번주(26~30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