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과 임직원 6명 송치…피해자 6만 4353명, 약 1418억원 편취'발행 잔액' 30억 이하로 조작해 자료 제출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단이 지난해 9월 해피머니아이엔씨(해피머니)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는 모습. 2025.06.26/뉴스1(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서울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발견한 해피머니 상품권. 2025.06.26/뉴스1(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금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심서현 기자 소비자원,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사회 부문 최우수상소비자원, 시각장애 학생 안전교육…1억 80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홍명보 선임 논란 피하려 '허위 문건 작성'…정몽규·이임생·김정배 송치파타야에 콜센터 차리고 '노쇼 사기'…조직원 10명 검거경찰, 한진칼 압수수색…자사주 경영권 방어용 출연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