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혐오표현 반대의 날…"단순한 발화 문제 아니라 인권 문제""대선 전후로 혐오 기초한 폭력 선동…정치인, 혐오표현 맞설 책임"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11차 전원위원회 회의에서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국가인권위원회국제 혐오표현 반대의 날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안창호 인권위원장 "혐오표현, 실체적 해악으로…국가 역량 모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