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이른 시간대 범행…8회 걸쳐 시계 등 훔쳐수상히 여긴 목용탕 직원에 덜미…징역 1년·집행유예 2년지난 2023년 4월 24일 서울 시내 한 사우나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기사는 사진 내용과 무관)2023.4.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목욕탕사우나절도사건의재구성김종훈 기자 서울 초소형 아파트도 10억 훌쩍…고가 거래 1년 새 53% 급증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 16일 견본주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