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재물손괴, 위증 혐의 모두 성립하기 어려워LG家 모녀 측 이의신청…서부지검서 검토 중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마포경찰서서울서부지검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뉴스1 PICK]영장심사 출석한 '마약 도피' 황하나, 구속 기로김규현 변호사 '내란동조 발언 의혹' 마포서장에 무고로 맞고소'내란동조 발언 의혹' 마포서장, 의혹 제기한 김규현 변호사 고소"백화점 입점시켜 줄게"…'권리금 27억 꿀꺽' 만쿠라 대표 구속 송치검찰, 최승호 전 MBC 사장 '업무추진비 횡령 혐의' 불기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