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된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 체육관에서 일부 투표함의 봉인지 상태가 훼손된 채 발견돼 임시 펜스를 설치해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구2025대선현장김민수 기자 KT, Z세대 소통 이끌 대학생 찾는다…Y퓨처리스트 24기 모집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가입자 190만 달성…고객 감사 이벤트박지혜 기자 [뉴스1 PICK]쿠킹 클래스·라면 라이브러리까지…대한항공, 체험형 라운지 공개[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관련 기사[2025결산-소상공인]100만 폐업에 소비쿠폰 긴급처방…전담차관 신설유승민 시동·한동훈 재보선?…지선 앞 야권 잠룡 '꿈틀'"부정선거, 필요하면 입법조치 강구해야"…국정기획위, 선관위와 간담회빨라진 추경 논의, '이른둥이' 부모 걱정 덜까…복지부 "적극 검토"개표 방송부터 인증 종이까지…외신이 본 독특한 韓대선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