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부로 '갑호비상' 발령…대통령 집무실 도착까지 유지전국 1만 4295개 투표소에 경찰관 총 2만 8590명 투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서문광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는 가운데 경찰 특공대가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제21대대통령선거갑호비상경찰청이기범 기자 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韓 금융권 해킹, 수준 낮은 공격…AI 없었으면 불가능"관련 기사노동자도시 '울산 동구' 찾은 이재명 "총알보다 강한 게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