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포렌식, 목격자 조사, CCTV 확인 등으로 수사 계속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지하철방화김민수 기자 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관련 기사"아차! 두고 내렸다"…서울 지하철 유실물 하루 460건, 1위는 '지갑'서울5호선 연장…'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숨통·김포→서울역 30분 단축김포시, 5호선 연장 사업 예타 통과 "총력 다할 것"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예타 제도 개편 방안 논의서울교통공사, 안전·서비스 결의대회…"시민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