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서 묵념 후 사전투표 참여…"아이들 대신해 책임 물으려""안전한 사회 위한 심판 부탁…尹 오만, 비상계엄으로 이어져"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기억과 안전의 길에 모여 차기 정부를 향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모습. 2025.5.30/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 참사사전투표21대 대통령선거2025대선현장신윤하 기자 보험 해지 다투다 50대男 흉기 난동…라이나생명 경비원 1명 중상[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김종훈 기자 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관련 기사대선 사전투표 마지막날 투표소 '시끌'…전국 곳곳 소란·현행범 체포도(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