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확보한 계엄 당일 CCTV에 한덕수-김용현 대화 장면 담겨출국금지 조치…계엄 관련 '지시사항'·'문건'을 받았는지 여부 쟁점한덕수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서울안보대화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내란한덕수김용현최상목이상민이기범 기자 "AI가 일자리를 빼앗는가"…국가AI전략위, 노동계 의견 수렴 나서류제명 차관, 中과 AI 안전·신뢰 정책 공유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정의당 대구시당,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내란 방조 단죄"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김영록 전남지사 "한덕수 대선 출마는 제2의 내란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