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조사단 "3년간 방대한 개인정보 유출"…SKT "유출 확인 안돼" 서민위, 지난 23일 남대문서 고발인 조사 출석SK텔레콤(SKT) 유심 정보 해킹사고와 관련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영상 SKT 대표를 고발한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김순환 사무총장이 지난 23일 오전 해킹사태 피해자들과 함께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열린 고발인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SKT서민민생대책위원회최태원유영상박혜연 기자 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인천공항에 바리스타 로봇이?"…롯데GRS, 스마트 카페 오픈관련 기사'SKT 해킹' 경영진 관련 고발인 조사…서민위 "실망 넘어 파렴치"경찰, 'SKT 유심 해킹 늑장대처 의혹' 고발인 소환 조사경찰, 'SKT 유심 해킹 늑장대처 의혹' 본격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