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보와 직결된 초유 사태…폐업하더라도 소비자 보상해야"6·3 대선 신원 도용 가능성 제기…"수많은 민의 왜곡될 수 있어"SK텔레콤(SKT) 유심 정보 해킹사고와 관련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영상 SKT 대표를 고발한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김순환 사무총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열린 고발인 조사에 출석하며 해킹사태 피해자들과 함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SKT해킹최태원유영상서민위남대문경찰서박혜연 기자 "인천공항에 바리스타 로봇이?"…롯데GRS, 스마트 카페 오픈'프렌즈' 인기 효과 톡톡…스타벅스 "협업 음료 100만잔 판매"관련 기사"새 술은 새 부대" SK그룹 '10월 인사설' 무게…부회장 승진자 촉각민주 이훈기, 최태원 SK 회장 면담 불발…"SKT 위약금 문제 결단을"시민단체, SKT 경영진 사기 등 혐의로 추가 고발…"3년간 고객 기만"초유의 'SKT 해킹사태' 한 달…"연말에는 진정될까"'유심 해킹' SKT 1000명, 1인당 100만원 손해배상 집단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