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빨라질 수도 아닐 수도"…CEO 세미나 지연 내부도 분분'사상최고 실적' SK하이닉스 곽노정 부회장 영전 가능성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24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SK와 울산상공회의소 공동주최로 열린 '2025 울산포럼'이 끝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인사최동현 기자 이재용, 獨 '전장·배터리 세일즈'…최주선 "여러 고객 만나고 왔다"송경희 만난 암참 회장 "기업 65%, 규제 체감 높아…과감한 개선을"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준비된 땅…500조 반도체 투자 이끈다"'박윤영호' KT, 인사 시계 '째깍'…계열사 물갈이 시작"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영등포구, '현직자와의 만남' 개최…삼성·SK·LG 멘토 참여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