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정 선거 문화 위협, 묵과 않을 것…선거사범 엄정수사"15일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한 유권자가 서울 양천구 목동2차 성원아파트 앞에 부착된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선거2025대선현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李대통령 거부한 국힘, 상복에 마스크…'근조 자유민주주의'[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국감현장] "부실 선거가 부정선거 음모론 먹잇감" 선관위 질타막 오른 李정부 첫 국감…화약고 법사위 '조희대 출석' 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