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사건 접수 때 공갈 당사자 특정…수사 늦게 할 이유 없다"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20대 여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경찰박응진 기자 헌재 "기숙사 층간소음, 전문기관 측정·지원 규정 없어도 합헌"'메탄올 소주병' 아버지 집앞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냐"관련 기사손흥민 부친 손웅정 "독점권 안 넘겼다…전 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한국인 대포통장은 비싸다"…외국인 명의 150개 빌려 쓴 도박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