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40대 남성 포승줄 묶인 채로 법원 도착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서 영장실질심사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에스원 1분기 영업익 207억…매출은 6737억배경훈 부총리, 카타르 통상장관 면담…AI 인프라 협력 논의관련 기사엔씨, 유튜버에 연이어 철퇴…'겜창현'엔 손해배상 10억 청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김다현, 전 소속사에 민·형사 소송 "출연료 정산 이뤄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