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40대 남성 포승줄 묶인 채로 법원 도착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서 영장실질심사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 기로'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망루 해체…1년 10개월만(종합)[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