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40대 남성 포승줄 묶인 채로 법원 도착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서 영장실질심사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GPU 1만장 배분 착수…이르면 3월부터 공급 개시"배경훈 부총리 "과학기술 전반에 AI 접목…연구에 과감히 투자"관련 기사엔씨, 유튜버 '겜창현' 형사 고소…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첫 재판…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검찰, '韓 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 구속기소만취 여성 성추행한 기획사 임원, 출소 4개월 만에 또…"여자가 꼬셨다"[영상]가세연 김세의, 강남경찰서 출석…명예훼손 등 관련 사건만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