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입건…소환 조사 진행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다혜서대문경찰서사기유수연 기자 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자선 모금액 기부 안한 문다혜 '사기 무혐의'…경찰 "횡령 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