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액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아"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 2024.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사진, 불법촬영, 텔레그램, 마약…월간 '수사연구' 박진규 편집장이 마주한 사건들경찰 수사개혁위, '수사역량 강화, 적정 수사 인력' 개선 방안 논의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경찰, 실종 업무 형사국으로 일원화…장기 실종 전담 부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