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액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아"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 2024.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조직 대수술…수사 인력 1900명 증원윤 전대통령 부친 묘지 주변 철침 박은 70대 2명 석방…불구속 수사경찰, '수면제 대리수령' 싸이 소속사·차량 압수수색경찰 간부 첫 불시 마약검사 893명 '음성'…18명은 검사 거부경찰, 쿠팡 유출 사태 피의자 '중국인' 시사…"증거로서 확인 필요"